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40길 52-4
독산로40길 52-4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작은 마당이 있는 주택으로 감나무와 화단을 텃밭으로 쓰고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면 다양한 새소리가 들리고, 나무가 있으니 상막한 서울집 풍경과는 좀 다릅니다. 오래되고 아담한 주택이지만 정감가는 집입니다. 제일 중요한건 들어오는 골목길이 동네에서 제일 큰 골목이 아닐까싶고, 버스정류장부터 아울렛마트를 이은 중심길에 있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40길 52-4
작은 마당이 있는 주택으로 감나무와 화단을 텃밭으로 쓰고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면 다양한 새소리가 들리고, 나무가 있으니 상막한 서울집 풍경과는 좀 다릅니다. 오래되고 아담한 주택이지만 정감가는 집입니다. 제일 중요한건 들어오는 골목길이 동네에서 제일 큰 골목이 아닐까싶고, 버스정류장부터 아울렛마트를 이은 중심길에 있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