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41길 45
독산로41길 45 살아본 후기 1
예전에는 주택이라서 햇빛도 잘 안 들어오고 집 자체가 면적이 작았음 그래도 빌라로 새로 지어지고 거주자분들이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여기를 지나가면 예전에 살았던 추억들이 떠올라서 주택에서 빌라로 바뀐 모습 보면 마음이 좀 뒤숭숭하네요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41길 45
예전에는 주택이라서 햇빛도 잘 안 들어오고 집 자체가 면적이 작았음 그래도 빌라로 새로 지어지고 거주자분들이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여기를 지나가면 예전에 살았던 추억들이 떠올라서 주택에서 빌라로 바뀐 모습 보면 마음이 좀 뒤숭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