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로44다길 7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44다길 7

독산로44다길 7 살아본 후기 1

정빈맘 · 시흥제4동 거주 29년차
때론 슬펐던 이유로 마음이 힘들었다. 그래도 살아 있다는 이유로 늘 한숨만 내신다. 가족과 같이 있어서 항상 즐거웠다. 이제는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을지 좋은 추억만 되새겨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