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50마길 19-7
독산로50마길 19-7 살아본 후기 1
- 수압/난방: 1
너무 힘들었던집 장마때 창문과 벽에서 물이 흘러내렸어요. 배관이 너무 얕은 곳에 있어서 한겨울에 물 안틀어놓으면 바로 얼어버립니다. 주인도 연락이 잘 안돼서 힘들었던 집입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50마길 19-7
너무 힘들었던집 장마때 창문과 벽에서 물이 흘러내렸어요. 배관이 너무 얕은 곳에 있어서 한겨울에 물 안틀어놓으면 바로 얼어버립니다. 주인도 연락이 잘 안돼서 힘들었던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