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가길 11-1
- 세대수
- 60세대
- 사용승인
- 2006년
- 동수
- 1동
창방 살아본 후기 3
- 소음: 1
- 교통: 1
-교통편이 너무 좋아 출퇴근 등 용이 -1인 주거용 오피스텔이 모여있어 주변에 편의점/카페/셀프빨래방 등이 있어 편리(단, 가장 중요한 수퍼/마트가 없음) -밤에는 좀 삭막하여 여성 및 자녀 특히 안전 유의 -나홀로아파트라 놀이터/헬스클럽 등 커뮤니티 시설 전혀 없음 -젊은 세대들은 대체적으로 멀쩡하고 좋은데 일부 원주민 기성 세대들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들이 있어 오며가며 마주치면 불편할 수 있음
지하철 출구 나오면 바로 집이라 편하지만 생각보다 거의 하루종일 기차, 열차 지나가는소리에 익숙해져야함
5호선 신길역 초역세권 나홀로 아파트라 합리적인 가격대 기찻길 소음이 있으나 금방 적응됨 사는 동안 행복한 기억만있는 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