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현재도 거주(약2년)하고 있는데 살면서 특별히 불편한 것 없으며 장점만 가득합니다 신길역 1호선 5호선 다 가깝고 3번출구까진 도보1분입니다 도보1분 거리안에 편의점2곳 있고 영등포시장까진 도보8분정도입니다 오피스텔 원룸촌이다 보니 무인빨래방 무인식당(5분식탁?) 무인아이스크림 가게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층간소음 벽간소음 전혀 못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아마도 1인 가구가 주를 이루니깐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관리소장님도 항상 청결하게 건물 관리 잘해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업자 아니고 진짜 2층 세입자입니다 그리고 여자분들이라면 귀갓길 안전도 여기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전 너무너무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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