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편의점이 주변에 없고 중간에 한번 생겼었는데 반년만에 망해서 사라짐.. 5,9,1호선 있다고는 하지만 셋다 15분정도 걸어야함. 그나마 5호선이 가깝지만 10분이상 걸어야하고 주변상권 없음. 공구상가에서 담배냄새 심하고 안전하지못함. 방음 전혀 안되어 윗집 옆집 싸우는소리 우는소리 화장실 물내리는소리 다들림. 하루에 4시간넘게씩 계속 싸워서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으나 집에없는척으로 일관하여 해결안됨. 외국인 세입자들이 대부분이라 음식물, 분리수거 다 난장판으로 해놓음. 계단에 소변봐놓는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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