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35
- 세대수
- 27세대
인정오피스텔2 살아본 후기 2
- 주차: 2
- 소음: 1
바로 앞에 모텔..과 인력 사무소가 있어 담배피는 아저씨들이 너무 많아서 여자가 살기엔 비추. 방 위치에 따라 해가 잘 들 수도 안들 수도 있음. 이상한 아저씨들이 간혹 건물 앞 바위에 앉아 담배를 피거나 지나가는 사람을 빤히 보긴 함.. 지하주차장과 주차장이 있어 차가 있다면 편하긴 하다. 건물이 조금 오래됐지만 관리가 된 편
장점: 채광 좋음,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하며 보증보험 가입 가능, 집이 꽤나 크고 수납이 잘되어있어 따로 수납장 구매할 필요 없음, 주방과 분리되어있어 쾌적함 단점: 방음이 하나도 안됨, 옆집 말소리 밑 윗집 소음까지 다들림, 바로 앞에 모텔 및 노숙자 쉼터? 같은게 있어서 여성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