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장점:백세권 역세권 인프라좋음 단점:집이 좁고 감옥 같아서 숨막히고 이웃들이 이상하고 예민한 사람이 많았고(예:새벽마다 소리지름),후문은 길고리 호객행위하는곳이라 지나다니기가 싫은 더러운 동네 밤마다 호빠,노래방도우미들 우르르 출퇴근 불법주차해두고 도우미경호원들대기ㅡㅡ노숙자많고 새벽에 소리지르고 음악소리에 시끄러워서 잠못자사 이사 나옴 인프라가 아무리 좋아도 살곳이 안된다는걸 깨달음 그리고 백화점앞에 빨간집있음 충격적인 더러운 동네 다른동네로 이사와서 이제 좀 편하게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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