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5층 2년 거주했습니다. 장점 1. 역세권 단점 1. 방음 안됨.층간 벽간. 외부 ( 주말마다 영등포역 기타치고 이상한 사람들 장난아님 ) 소리가 다 들려옴.. 경찰에 몇 차례 신고함. 2. 겨울에 보일러 틀어도 2시간 지나야 따뜻함 3. 자주식 전기차 자리는 없다고 봐야함 4. 건물 2년이 넘도록 미분양, 상가 공실, 작년30개 넘는 호실들 ... 경매까지.. 관리비는 현 세입자가 따 떠안아야함. 기본 월 30 나옴 5. 옆집 경찰 3회이상 층간소음으로 다툼 6. 퇴실할때까지 집 안나가서, 탈출후에도 아직 임차인인줄 알고 부동산들이 집보러 온다고 연락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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