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역세권의 집이라서 여자 혼자 살기에 치안 부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장 주변이라 위생 부분이나 소음이 있어 봄,가을에 창문을 열어두고 생활하기 어려웠습니다(시장이라 새벽 5시면 일하시는 차량 소리 + 1인가구가 많은 지역이라 배달 소리가 매일 들립니다) 또한 시장역 지하상가로 내려가는 길에 아직도 비둘기 밥 주시는 분들이 있어 비둘기 서식지로 자리잡혀 출퇴근할때 스트레스 받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ㅜㅜ 그래도 동작구,강남구,금천구,부천,공항등 다양하게 버스를 이용 할 수 있었던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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