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여의도동

봉봉이 · 여의도동 거주 4년차
매 주말, (평일도 자주) 벌어지는 시위 소음에 시달려서 집이 안식처라는 느낌이 들지 않음. 이짝 저짝 시위 구호까지 다 외우게 됨. 집에 어린이2, 따라함. 학교 불려감. 부모님 시위다니시나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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