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한양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여의도동

산드로 · 여의동 거주 24년차
한강변보다 덜시끄러워서 좋음. 지하철역에서는 좀 걷지만 10분이내라 오히려 걷기도움됨. (한강변은 주말에 행사라도 하면 시끄러움.) 또한 버스가 다니지 않는 라인이라 (H동) 버스소음 없음. 홍우빌딩 학원가 가까움. 여의나루 여의도 샛강역 3다 이용하기편함. 마트 가까움 지에스마트 롯데마트 버스정류장도 가까움. 즉 뭐든지 이용가능한 중간지대라 오히려 좋음. 브라이튼 현대백화점 콘래드 페이몬트 호텔등 도보 3분컷 완전히 붙어있지않아 덜복잡스러운데 이용하기는.편함. 한강조망만 안되믄데 재건축되면 조망세대도 나올수 있고 암튼 여의도에서 입지 최고임 버스정류장도 여기저기 가까움(도보 5분이내) 한강변 아파트 목화 장미 둘다 살아봤는데 오히려 나음. 장미조망되는세대랑은.우열을 가리기 좀 힘들지만(장미도 조용하고 괜찮음) 목화보다는 백번나음(실거주입장. 조용한거 선호취향) 취학연령 아이들 데리고 살기 좋음 관리비도 의외로 안비쌈(평균 평당 1만원정도임) (60평기준 40만원- 100만원)
5년 이상 거주 · 관리비,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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