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여의도동
작은 평수는 집이 너무 작아요. 싱글침대 하나랑 책상 정도 두면 아무 것도 못 둬요. 그리고 교회 쪽에 노숙자 한 분 상주하고 있는데 새벽마다 소리 질러서 스트레스 받아서 바로 나왔습니다. 지금도 있는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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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여의도동
작은 평수는 집이 너무 작아요. 싱글침대 하나랑 책상 정도 두면 아무 것도 못 둬요. 그리고 교회 쪽에 노숙자 한 분 상주하고 있는데 새벽마다 소리 질러서 스트레스 받아서 바로 나왔습니다. 지금도 있는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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