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의 세월만큼 푸르른 녹음이 우거져 서울 중심부라는 것이 실감나지 않을 만큼 아침의 새소리가 청량감을 줍니다. 마음 좋고 예의바른 이웃들 덕분에 품격있는 동네에 산다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금융의 중심지구로 문밖에 나오면 좋은 서비스로 손님맞이 하는 은행을 찾기에 용이합니다. 한강공원을 산책하다 들어가는 카페는 대부분 방송 한번씩 탔던 맛집입니다. 저녁이나 주말이 되면 동네도 조용해지지만 치안도 튼튼한 동네입니다. 봄의 벚꽃축제와 가을의 불꽃축제를 주차걱정 없이 집 앞에서 즐길 수 있는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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