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화랑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여의도동

이응 · 여의동 거주 8년차
차도 옆이지만 하나도 안시끄럽고 오히려 살아본 곳 중 가장 조용하고 한적함. 다른 아파트들은 대부분 요일별 분리수거를 하는데, 화랑아파크믐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초품아! 중학교, 여고 또한 횡단 보도 없이 갈 수 있다. 남고만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도착! 아무리 천천히 가도 넉넉히 10분 이내로 도착 가능. 여의나루역까지 걸어서 10분 한강까지 걸어서 10분이내. 벽체가 옛날에 지은 아파트라 단단 튼튼해서 층간 소음이 적은 편. + 겨울철에도 따뜻한 편. (겨울철 보일러 소리는 아주 가끔 들림)
5년 이상 거주 · 소음,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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