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1가
건물이 전체적으로 작고 어둡긴 한데 교통이 좋아서 살기 괜찮아요. 엘레베이터 조금 자주 점검하긴 해요. 바로 근처에 큰 도로 있는 거 치곤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고 건물에 큰 빌런도 없어요. 단점으론 (제가 사는 방만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구조상 여름에 엄청 더워요. 에어컨은 필수고, 겨울에도 좀 후끈후끈해요. 방이 좀 많이 작긴 한데 위층에는 더 큰 매물도 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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