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3가
2,5호선 더블역세에 당산동 내 귀한 준신축으로 실거주 만족도 상당히 높은 곳 장점 : 준신축답게 조경 준수하고, 차량입차알림, 방문차량 어플등록, 일괄소등, 엘베호출 등 기능이 가능하고 소규모 단지라 화려한 커뮤는 없으나 헬스장, 탁구장, 세대별 라커룸 등 소소한 장점이 있음. 또한 구축의 단점인 녹물, 겨울철 동파걱정 한번도 안하고 살았고 층간소음은 케바케라곤 하나 구축 살다 와보니 거실쪽은 확실히 소음 거의 없고 화장실, 작은방들은 있긴 함. 단지 앞뒤로 어린이집이 각각 있어 영유아 키우기 최상이고 영유아들이 이곳에 그만큼 많기도 함. 코스트코는 집앞 슈퍼느낌으로 장보러 가기 좋고 롯데마트는 애슐리퀸즈를 비롯한 각종 식당 이용, 헬스보이짐 필라걸, 스크린골프 등의 운동시설과 문화센터가 있어 너무 좋음. 주변 500m내 코끼리베이글, 선유빵집, 노버든 등의 유명카페와 스벅만 위아래로 두 곳 존재. 구청 신청사 내년 착공예정으로 대형북카페 및 각종 주민시설 들어설 예정이며, 길건너 상상나라도 내년 착공예정. 당산공원, 안양천 도보 10분 내 한강공원은 도보 15분 이상 소요되나 라이딩하기 아주 좋은 거리임 교통은 성인 빠른걸음 기준으로 2호선 3-4분, 5호선 5-6분 정도면 도달함. 2,5호선이니 3대업무지구 30분 내 도달 단점: 저 많은 장점에도 아주 아쉬운 것은 지하주차장이 엘베로 분명 B1까지 되있으나 반계단을 또 내려가야함. 단지 중앙부에 직통으로 연결되는 엘베가 있는데 리모델링하면서 대체 왜 이렇게 내비뒀는지는 이해불가.. B2까지 뚫려있어 주차못한 적은 한번도 없음. 골프장 소음은 문닫으면 안들림 오히려 남향 102동(28평)뷰를 저해하는게 단점이지 소음은 신경 안쓰임. 101동(41평)과 103동(34평)의 경우 고층은 뷰가 좋으나 거실기준 동향인 단점이 존재하나 전반적으로 이 아파트 채광은 매우 준수한 편임. 그리고 세대수가 적은데 실거주 만족도는 또 높아서 빠른입주 매물들이 징하게 안나와서 거래회전이 늦은거도 단점이지만 결국 주변 시세는 다 따라감(작성일 현재 34평 기준 14.9억까지 거래되었고 이미 2달전 거래된 건이나 입주시기 조율로 인해 최근 토허제 승인 들어감) 마지막으로 희망사항인데 단지 내 벽천분수 조형물에 야간조경 좀 넣어서 밤에 더 이쁘게 해줬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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