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쌍용예가클래식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3가

감자맘 · 당산동3가 거주 8년차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여기 살았어요. 6학년때 코스트코가 들어오고 쇼핑 차량이 많아져 좀 시끄러워졌어요. 이후 리모델링되고 친정과 같은동으로 결혼후 이사와서 7년째 살고 있어요. 정문 후문에 어린이집이 하나씩 있어 편하게 보냈어요. 우선 교통요지라 출퇴근 원활하고, 코스트코 밤에 가면 기다리지 않고 쾌적한쇼핑 가능하며 카트 단지내 가지고 오면 코스트코 직원이 수거해가요. 단지내 헬스장 이용가능하고 밤에 단지 돌면서 걷기운동 좋아요. 근방에서는 제일 큰평수 있는 아파트에요.
5년 이상 거주 · 커뮤니티, 편의시설,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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