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3가
장점: 더블역세권 도보 약 5분거리, 풀옵션, 수납공간 좋음 단점 1. 불친절한 입주센터직원 2. 겨울철 창문 결로로 물바다가 되는 건 일상, 매일 물 치우는 것으로 하루 시작함. 하자보수든 관리실이든 입주민이 “매일” 환기를 하지 않아서 생긴일이라 하는데 뭐 겨울철 여행다녀오면 집에 홍수나있을 듯 3. 빌트인 수납 옷장 습기 심함. 사계절 내내 습기와의 전쟁 4. 벽간소음 층간소음 복도소음과 함께 살아감. 옆집 물쓴 소리 들림. 윗층 화장실 문 여닫는 소리 걷는 소리 다들림 복도 소리는 그냥 옆에서 말하는 수준. 다른집 문닫으면 우리집까지 흔들릴 정도 5. 말해뭐해 관리비 월세 엄청 비쌈. 그렇다고 관리 잘되지 않음 6. 주민 커뮤니티시설 만들어놓고 오픈안함. 오픈해둔 몇가지 공간도 딱히 쓸모 없음 7. 서향집기준 1층에는 고깃집 들어옴 8. 남향집기준 1층에는 엽떡, 술집있어서 마라냄새와 술집 소음 총평 돈버리지 마세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리마크빌당산 후기 11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