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5가
건물관리 잘해주시고, 층간소음 및 벽간소음도 많지 않은 편이에요. 출퇴근시간에 엘베가 붐비는게 좀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초역세권에 위치가 최상임 다만 방음 잘 안되고 벽지가 울고있음. 다른 방도 가보니 같은 모양으로 벽지 울고있어서 시공 문제인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서향방향 채광좋음 지하철 바라보는쪽은 소음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널널한 지하 자주식 주차장, 관리업체분들 상주, 1층 GS25, 김밥집, 청년다방 등 음식점, 테잌아웃 카페. 바로 옆 건물에도 치킨집, 맥주집 있어 좋음. 분리수거 편함. 관리비 평균 13만원(가스 별도). 초역세권. 한강 가까움. 길 건너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건물 1층에서 스벅까지 빠른걸음이면 1분컷. 다이소, 올영도 바로 붙어있음. 단점: 출퇴근 시간 사람 몰리는 시간에 엘베 속터짐. 102동 기준 3대이지만 좀 답답함. 벽간 소음이 있지만 크리티컬하진 않음. 붙박이 수납이 장점이자 단점. 구조를 마음대로 꾸미는것에 한계가 있음. 주방이 작아서 요리하기 힘듦(원룸이라 쩔 수 없긴함). 가까운 편의점 gs밖에 없음. 철로 소음이 있긴함(큰문제×). 공동현관카드키필수(비번×) 옵션: 드럼 세탁기, 시스템에어컨, 가스레인지(불로 요리해서 화력 세서 좋음), 냉장고, 비데. 인터넷 없음(직접설치해야함) 기타: 북향기준 겨울에 난방만 적당히해도 안춥. 건조해서 가습기씀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