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5가
집이 넓어서 좋은데 층간 소음이 좀 심하다. 주위에 교회가 있어서 가끔 그쪽이 시끄럽다. 이사가 잦아서 길이 막힐때가 좀 있어 그건 좀 불편하다.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좀 걸어야 하는 곳이 많아 그건 불편할 거다. 단지내에 운동할 수 있는 곳이 있긴한데 계단으로 내려가야 있어서 그건 불편하다 엘레베이터가 있긴하지만 주차장을 통햐서 가야한다. 골프장과 체육관이 주차장에 있고 거주자는 싸게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해는 잘들어오지만 아파트와 아파트사이에 있는 아파트에는 해가 잘들어오는지 알 수 없다. 바로 옆에 역이 있어 교통에 편하고 주위에 음식점및 가게들이 믾이 있어 외식이나 쇼핑할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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