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48길 6-34
삼양빌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 교통: 2
- 편의시설: 1
- 주차: 1
삼양빌은 집 자체가 깨끗하고 좋았어요. 방 두 개에 부엌 하나 있는 구조라 혼자 살기에 정말 편했고, 햇빛도 잘 들어왔어요. 당산역 근처라 위치가 정말 좋아서 어디든지 편하게 갈 수 있었고, 주변에 다이소나 올리브영, 카페, 우체국 같은 편의시설이 많아서 생활하기 아주 편리했어요. 1층에 조그마한 주차장도 있어서 주차도 가능했고요. 소음은 하나도 없었고 동네 분위기도 괜찮았어요. 사는 동안 딱히 아쉬운 점은 없었어요.
역이랑 가깝고 이웃들도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집 주인이 나이가 많으셔서 딸이 관리하는데 미친 여자에요.. 친구 놀러오면 관리비 더 내라고 하고 정해진 이사 시간 보다 더 빨리 나가라고 소리 질러 놓고 보증금도 한참 뒤에 돌려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