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6가
한강 뷰가 보이는 구조라 아침 일출과 저녁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걸어서 한강도 엄청 가깝고 역도 걸어서 5분이며 그 외 주변 인프라가 모두 가까이 구비되어있어요. 방음은 잘 안되는 편이며 집이 매우 작습니다. 혼자 사는데엔 큰 문제는 없었지만 친구를 데려오기에 힘들었어요ㅠ 잠시 살고 뷰를 즐기기엔 좋지만 좁은 집이 힘드신 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산로49길 23 후기 1개 전체 보기
영등포구 당산동6가
한강 뷰가 보이는 구조라 아침 일출과 저녁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걸어서 한강도 엄청 가깝고 역도 걸어서 5분이며 그 외 주변 인프라가 모두 가까이 구비되어있어요. 방음은 잘 안되는 편이며 집이 매우 작습니다. 혼자 사는데엔 큰 문제는 없었지만 친구를 데려오기에 힘들었어요ㅠ 잠시 살고 뷰를 즐기기엔 좋지만 좁은 집이 힘드신 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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