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50길 11-1
신용빌딩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 수압/난방: 1
집은 좁지만 당산역 초역세권에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한강으로 가는 토끼굴도 코앞입니다. 이런 가성비도 없는 듯. 저는 4층이라 오를 땐 숨이 차긴 한데 살만해요. 일단 바퀴벌레 한번도 안나왔고 (시체는 나온적 있긴 한데 외부 유입으로 믿는 중) 번화가라 가끔 소음이 들리긴 하지만 생활에 전혀 지장 없어요. 특히 제가 만족한 장점은 관리비 포함에 전기세만 별도인데 겨울에 난방이 엄청 빵빵해요!! 더울수도 있긴 한데 추운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대신 여름에 건물이 열을 잘 받는지 집이 엄청 뜨겁습니다… 에어컨이 낡아서 트는 중에도 찜찜해요. 그게 유일한 불만입니다. 전반적으로 저는 만족해서 잘 살고 있고 3년차 까지 살려고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