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3길 28-7
국회대로53길 28-7 살아본 후기 2
- 반려동물: 1
- 해충: 1
이 집은 꼭 거르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집주인과 동거 시 발생하는 대참사~~ 1. 위생 상태 최악 (벌레 파티) • 이사 직후부터 매일 날파리 5마리 이상 출몰. • 이사 4일 차: 싱크대 찬장에서 바퀴벌레 발견. • 이사 5일 차: 창문 틈 거미 발견. 자취 인생 6년차 첫 바퀴 봤어요 🎉🎉🎉 2. 편의 시설 전무 • 수건걸이 없음, 드라이기 보관할 공간조차 없음. 기본적인 생활 옵션이 엉망임. 3. 비상식적인 거주 및 방문 규칙 • 지인 방문 시 무조건 사전 보고 필수 및 차종까지 밝혀야 함. • 누구든 자고 가면 "같이 사는 것"으로 간주하여 월 10만 원 추가금 요구. 사생활 침해가 도를 넘음. 4. 과도한 간섭과 감시 • 출근길에 마주칠 때마다 몇 호 사냐고 반복적으로 캐물음. (거주자 얼굴도 기억 못 하면서 감시만 함.) 거진 NPC 5. 퇴실 시 역대급 '인간불신' 태도 • 원래 붙어있던 흡착판을 왜 붙였냐며 몰아세움. • 입실 당시 사진을 보여줘도 찍은 날짜 증명하라며 끝까지 의심함. 말이 안 통합니덩. 집주인이랑 같이 사는 집은 절대 가지 마세요. 돈 내고 살면서 감옥 생활 하는 기분입니다. ^_^ 집에 채광도 잘 안 되고 진짜 ”잘 곳” 으로 쓸 거 아니면 비추용 더블역세권은 좋음.. 딱 그것만 좋음..
집주인이 꼭대기 층에 거주하여 건물은 깔끔함 집주인 간섭이 심하여 외부인 출입 매우 까다롭고 계약서에서도 외부인 출입 발견 시 돈 내야한다 써있기도 함 오가며 볼 때 인상도 좋지 않아 기분이 나빠짐 모기 많이 들어옴 반려동물 불가 나갈때 이것저것 핑계로 돈 뜯기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