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15길 31
도신로15길 31 살아본 후기 2
오지 마세요. 주인 할머니 이상함. 어떻게든 세입자 떼먹지 못해서 안달났음. 망가진 물건들에 대해 보상받지 못함. 문의하면 하나도 안 듣고 자기 말만 1시간을 함. 통화 옆에서 듣던 지인들이 그 집에서 어떻게 사냐고 함. 자기 였음 주인 할매 못 견뎠다 함. 몸평 얼평 하시고 전 세입자 뭐 정신병 있었네 이런 사적 영역도 스스럼 없이 까시니까 앵간해선 건강상태 노출 안되게 잘 가리세요.
위치에 따라 다른데 햇볕이 들지 않는 곳이어서 생각보가 습하고 벌레들이 많아서 힘들었어요. 다만, 역에서 가깝고 가격 대비 훌륭한 곳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