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신로29가길 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29가길 9

도신로29가길 9 살아본 후기 2

  • 주차: 2
  • 편의시설: 1
  • 소음: 1
웨지감자 · 청수동 거주 19년차
주차 불편 - 이중주차 하는 경우 생겨서 전화로 빼달라고 해야되고 어디에 주차해도 새똥 테러 당하는 자리 가성비 좋음 - 집주인께서 보증금을 최우선변제 금액 이하로 맞춰주심 쓰레기 버리기 편함 - 건물 바로 앞이 쓰레기 분리수거장 담배냄새 - 반지하 방에서 그러시는지 누가 자꾸 실내 흡연을 해서 공동현관 비번 치고 들어가자마자 담배 냄새남
따따 · 중화동 거주 19년차
바로 앞에 쓰레기 수거장이 있어서 쓰레기 버리기가 엄청 편해요. 보통 쓰레기 수거장 있으면 여름에 냄새나 벌레 올라오기가 쉬운데, 여기 쓰레기 수거장은 항상 관리하시는 할머님 할아버님들이 계셔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좋습니다. 채광은 나쁘지 않고 햇빛 잘 들어옵니다. 주말 한낮에는 눈부셔서 낮잠 못자요^^ㅋㅋ 큰 도로가에서 조금 벗어난 주택가 안쪽이라 주변에 가리는 큰 건물도 없고, 바로 앞과 옆에 복지관과 파출소도 있어 치안도 매우 좋습니다.(파출소에 있는 경관분들이 일을 열심히 하시진 않음....^^) 건물 자체에 층간소음이 있는 편이긴 한데(위아래집 진동 다 오르내리는 듯) 솔직히 저도 조용히 사는 편은 아니라 그냥 서로 층간소음 주고받는 거 이해하며 넓은 마음으로 살면 편합니다^^ 주차가 여유롭진 않아서 차주들 눈치싸움 하는 거 자주 봐요. 건물 청소하시는 업체가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건물이 깔끔하게 관리되는 편이고, 집주인분도 뭔 일 있으면 바로바로 연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