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신로35길 9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도림동

뾰로롱꼬마보살 · 마산면 거주 13년차
일년 계약하고 들어와서 5년 살았습니다. 햇볕 잘 들어서 맑은날 하늘 보며 밥 먹을 수 있어요. 주인 어르신들 만날 일 거의 없고, 이웃분들 조용하십니다. 큰 도로에서 멀지 않아, 늦은 시각에 귀가해도 딱히 무섭지 않아요. 자전거타고 한강 놀러가기 좋습니다. 런닝은 여의도공원으로 다녔어요. 옥상있어서, 빨래 말리기도 좋아서, 실내건조 해본적 거의 없어요. 좋은 기억만 가득한 곳입니다.
3~5년 거주 · 소음,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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