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계약하고 들어와서 5년 살았습니다.
햇볕 잘 들어서 맑은날 하늘 보며 밥 먹을 수 있어요.
주인 어르신들 만날 일 거의 없고, 이웃분들 조용하십니다.
큰 도로에서 멀지 않아...
2026.03.27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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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도림동 도신로35길 9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뾰로롱꼬마보살
거주기간 3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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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증 1회
일년 계약하고 들어와서 5년 살았습니다.
햇볕 잘 들어서 맑은날 하늘 보며 밥 먹을 수 있어요.
주인 어르신들 만날 일 거의 없고, 이웃분들 조용하십니다.
큰 도로에서 멀지 않아, 늦은 시각에 귀가해도 딱히 무섭지 않아요. 자전거타고 한강 놀러가기 좋습니다.
런닝은 여의도공원으로 다녔어요.
옥상있어서, 빨래 말리기도 좋아서, 실내건조 해본적 거의 없어요.
좋은 기억만 가득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