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동3가
2003년 첫 입주한 주민입니다. 첫 아파트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20년넘게. 살았지만 여전히 좋습니다. 같은 동에 사시는 분들도 초기입주민들이어서 늘 반갑게 인사도 하시고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하시고..무엇보다 문래동이 참 많이 변했지만 우리 아파트는 여전히 조용하고.. 정답습니다. 입주할때 조경이 우수한 아파트로 상도 받았죠..지금도 여전히 좋지만..조경관리에 아쉬움은 있습니다. 코로나 때 안양천이 있어 심신을 쉴수있었습니다..저는 잠 좋습니다..우리 아파트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문래힐스테이트 후기 8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