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동5가
층이나 호실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살았던 집은 앞이 뻥 뚫려있어 채광 맛집이었습니다. 첫 자취집이었는데, 이사가고나서 채광이 얼마나 큰 부분인지 깨닫게 해준 집이었네요! 문래역에서는 거리가 있으나 도림천역에서는 가까워서 대중교통이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근처 동네 큰 마트도 있고 편의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등 은근 인프라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론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멀었지만요^^; 신축은 아니지만 조용하게 혼자 살기 좋았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명지 페르마타 후기 8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