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17길 24
- 세대수
- 128세대
신일아르디세 살아본 후기 1
- 관리비: 1
- 소음: 1
층간소음은 적지만 3층이다보니 사방으로 담배연기와 여름되면 바로앞 오피스텔 벤치에서 새벽시간대에도 존나게 떠들어서 대한민국의 민도를 알 수있다 문래중 졸업하고 25년 문래살았는데 장점은 평지에 침수현장 단 한번도 없었고 신일아르디세 층간소음은 적으나 벽사이로 죤나 다 들리고 오피스텔이라 창문이 많아 겨울철 엄청나게 춥다. 공기가 엄청 차갑게 느껴질 정도로. 천만원 넘게 이중창 설치 했으나 전혀 소용이 없다 교통은 좀만가면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가까워서 너무 최고다. 문래정도가 인간들 민도 개념 진짜 없는데 여기보다 더 떨어지는 곳은 민도가 어떤지 궁금하다 대한민국 인간들 수준 진짜 낮다 금연인데 담배 사방에서 펴서 냄새나서 창문 여름 가을 못 연다.1층이 음식점 술집들이라서 어쩔수 없이 금연 떡 써있어도 담배들 다 처 핀다. 1층이 음식점들이어서 1년에 한번 바퀴형님 마주하기도 한다. 밤에 시끄럽게 떠들고 미치겠다 자가로 온리 내집인데 좀만 더 모아서 3가쪽으로 이사 갈거다 어머니가 문래 공원한신 사시는데 그쪽은 그래도 좀 괜찮다. 여긴 수준이하 사람들 너무많다 주차장부터 시작해서 정신이상자들 너무 많고 늦은저녁 분리수거해서 병소리 캔소리 울리는데 정신 나간 사람 많다. 그리고 주차관제는 또 처음들어보는 회사꺼 박아놔서 고장도 자주 있는것 같은데 그거 때문에 주차장 일부 개방해 놓은것같은데 저녁 6시쯤 외부사람때문에 주차장 차 미어 터진다 참 관리비 겨울에 20~25나옴 완전 관리비 비쌉니다 세대수 적고 오피스텔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