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평동2가
양평역에서 코업까지 가는 길이 밤에는 어두워서 좀 무섭습니다. 15층에 살았는데 벚꽃 피는 시즌에 안양천이 너무 예뻐서 뷰가 좋았지만 해가 들어오진 않습니다. 호텔같은 느낌의 오피스텔인데 로비와 지하 헬스장 등 관리가 안되어 아쉽고, 주차 자리가 항상 없어서 주차타워에 주차하면 위에서 기름이 떨어져서 차에 변색이 생깁니다. 욕실에 샤워부스가 있지만, 오래되서 춥고 공간이 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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