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평동4가
뷰가 끝내줬어요 첫집은 한쪽창이 한강에 남산이 사이드로 보이고 다른쪽 창문은 삼성화재, 쫙 펼쳐진 도로뷰. 2년뒤쯤 8층으로 이사갈때는 한강뷰가 더 예뻐서 매일 보면서 그림 같이 예쁘다고 생각했고 창문이 양쪽으로 통창으로 있어서 예쁘고 채광고 남향 서향이었어요. 방음도 아주 좋아요 (새로운 집 와보니 여기가 얼마나 좋았는지 알게 되었어요….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아쉬운 점은 수납공간이 부족하고 앞에 삼성화재가 있어서 커텐을 닫지 않으면 내가 뭘하고 있는지 회사 전체가 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에 완전한 집 같지 않은 느낌도 있었어요. 그외 부동산 아주머니 너무 좋으시고 첫번째 8층 집 주인분도 너무 좋은 분이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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