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파크빌딩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2길 18

선유파크빌딩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포포 · 초월읍 거주 10년차
<장점> - 한강 5분컷. 러닝 또는 산책 최적 - 선유도역 뛰면 30초컷 - 분리형 원룸/엘리베이터/관리비에 모든 공과금 및 인터넷 포함 - 중앙난방, 뜨거울정도로 바닥에 등 지지기 좋고 온수도 잘 나와 온도조절을 잘 해야함 - 화장실 창문 있어 환기 우수, 곰팡이 방어됨 - 도보 1분컷 편의점, 식당, 코인세탁소, 저렴 야채가게 등. <단점> - 평수 좁아 빨래 공간 잘 확보해야. 필자는 옵션 책상 아래 미니건조기 둠 - 근린생활시설, 방마다 침실 벽 미니 소화전 설치됨, 누군가 집에서 잘못 누르면 모든 화재경보기가 갑자기 울려 귀가 시끄러울 정도로 아프고 ptsd 생김. 세입자 모두가 엘베에서 만나고 건물 밖으로 모이는 진광경 경험 가능. 누군가가 집주인 연락하면 주인이 관리인 불러다 오작동은 멈춰주심. 일년동안 두 번이나 울려서 이사함 - 입주첫날밤 화재경보기 둥근 빨간 불빛에 한숨나와서 천과 자석으로 가림 - 공과금 내가 쓰는 양 측정불가 - 평수좁아 가구배치 한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