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평동5가
주변 아파트 중 드문 계단식 아파트라 조용하고 남서향이라 오후에 해가 깊숙이 잘 들어오고, 앞에 안양천 뷰라 가리는 것이 없고 봄에 벗꽃 피는게 잘 보이는게 장점입니다. 대신 서부간선도로 앞이라 먼지가 심합니다. 샷시 수리 안된 집은 베란다에 매연과 먼지가 들어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예전에는 소음도 엄청 심했는데 그나마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 방음벽 설치 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지금은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관리실에서 아파트 관리를 신경쓰는 편입니다. 최근 수년간 외벽 페인트 시공, 지하와 외부 주차장 보수(아스팔트 재시공 등), 엘리베이터 교체 등을 통해 노후화에 따른 보수작업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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