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플라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95

세대수
77세대

루나플라체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교통: 1
해피앤딩
신축이라 깨끗하고 좋아요. 부동산에서는 근처에 있는 오피스텔 보다 공간이 잘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창문 열으면 기차 소리가 엄청 커서 창문을 못열어요 ㅠㅠ(바람은 잘들어옴) 대신 소방시설이 너무 까다롭게 설치되어 한밤중에 사이렌 울려 3년 사는 동안 5번 내려옴 ㅜㅜ(그중 저도 한번 사이렌 소리 냄/전자레인지에 빵을 오래 돌려서 타서 연기가 좀 났었음) 집에는 밤에 들어갔는데 초저녁에도 사이렌 울린 적이 몇번 있었다함(사이렌 울려서 밑에서 한참 기다리던 중 옆에 주민이 말했음) 서울에서 폭우가 와 신림 지역 잠겼을 때도 대방은 지대가 높아서 끄덕없었음. 애없고 혼자 조용히 살기에는 딱 좋은 곳임.
zuya · 여의동 거주 1년차
장점: 여의도 출퇴근 가깝고 가격 저렴함, 대로변 주변 오피스텔은 비교적 깔끔함 단점: 기차소음 있음, 먹을 곳 별로 없음, 유흥 노래방 다수 있음, 노숙자 및 취객 많음, 비둘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