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길동
처음과 지금이 너무 다릅니다. 입주 당시 탁틔인 환경과 다른 입주자 분들도 조용하고 대부분 문제가 없었으나 지금은 아주 정반대입니다. 어르신들은 다들 매매하고 내려가시고 앞에 아파트가 생기면서 뷰는 아파트가 다 가리고 새로운 입주자들은 정말...개념이 없습니다...담배도 배란다에서 그냥 피고 얘들은 저녁10시 넘어서도 뛰고 공구는 저녁에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조만간 저도 매매하고 나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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