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 대신시장 들어오는길이라 퇴근하면서 장볼수있어 너무좋아요.
생선가게 고기집 마트 등등 다 3분컷.
요즘보기드문 방앗간도있어서 참기름 들기름 너무맛있고 싸요!
영신초도 3분컷
그옆에 구립어린이집 아이 등원하는데도 3분컷
집근처 세탁소도 3분컷ㅋㅋ
식생활 전반이 다 3분안에 해결돼서 좋아요.
영등포 노량진 방향 등등 다니는 모든버스가 5분거리 정류장에있어서 교통도좋아요!
신랑은 강남 저는 강북으로 출퇴근하는지라 여기로 터잡았었거든요ㅋ
유모차끌고 영등포 롯데백화점정도는 날 좋으면 걸어다닐만하구요
여름엔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살았습니다.
아이어릴때 더현대 영등포롯데 신세계타임스퀘어 문센다니기 좋았어요~ 버스도있지만 봄바람에 살살걸으면 그거나름 힐링이돼서ㅋㅋ
신혼살림 부터 아이키우기까지 다 좋아요~
저희골목에 근래 태어난아이가 저희애뿐이라 이웃 어르신들 다들 예뻐해주시고 애우는소리도 기꺼워해주셔서 감사드리더라구요.
응팔 1988같은 정이있더라구요!
애낳기전엔 몰랐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