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목련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신길동

멍청한해파리 · 사당동 거주 4년차
걸어서 영등포역 20분이라 오빠랑 타임스퀘어 가서 잘 놀았어요 작년에는 여의도 불꽃 축제 보고 걸어오고 자취할 때 몰랐던 추억 가득한 집이네요 역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점이 불편했어요 하지만 버스 한번 타고 노량진이나 신길 신풍역을 가면 그 뒤는 오히려 쉽더라구요 이 가격에 아파트 입주가 힘든데 그런 이점 생각하면 운동한다 생각 들었어요 아파트 주민분들고 너무 친절하고 신혼부부 예쁘다 해주시고, 분리수거함이 매일 열려있어서 집에 잡다한 게 없어서 좋았어요 제 서울 첫 보금자리로정말 감사함 일이 많았습니다
1년 미만 거주
신기목련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신기목련 후기 6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