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대방로61길 5-5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신길동

달둥이 · 화곡제8동 거주 3년차
채광없어요 단기임대로는 나쁘지 않음 낮 11시쯤 청소하는 소리가 들려요 밖은 조용한 편인데 내부인들은 7시부터 소리냄 다들 출근하느라 가끔 야식으로 라면 먹는 사람들이 꼭 있음 술먹고 들어와서 혼잣말하는 사람도 있음 주방쪽 방은 비추천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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