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48길 13
도림로48길 13 살아본 후기 1
집근처 간판이 다 중국어라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헷갈림 그리고 몇년 전까지만 해도 골목이 어두워서 밤에는 남자인 내가 돌아다니기 무서웠음.. 하지만 집은 마음에 들었음 집주인이 일단은 한국인이고 위에 거주하고 계셔서 문제 시 바로 찾아뵙고 조치받을 수 있었음 감사합니다. 잘쓰고 나갑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48길 13
집근처 간판이 다 중국어라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헷갈림 그리고 몇년 전까지만 해도 골목이 어두워서 밤에는 남자인 내가 돌아다니기 무서웠음.. 하지만 집은 마음에 들었음 집주인이 일단은 한국인이고 위에 거주하고 계셔서 문제 시 바로 찾아뵙고 조치받을 수 있었음 감사합니다. 잘쓰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