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로37나길 4
디지털로37나길 4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일단 시장바닥이 바로 밑이라 생필품 구하기가 쉽고 밑의 방앗간집 사장님이랑 친해지면 가끔 갓 짠 참기름과 꿀떡을 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방도 거실 욕실 제외 세 개에 꽤 넓은 평수라 4인 정도 살기 꽤 좋습니다. 단, 시장이 바로 밑이라 시끄러운 것이 싫은 사람은 적응이 안 될 수 있으며 밤이 되면 불이 완전히 꺼져 무섭습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로37나길 4
일단 시장바닥이 바로 밑이라 생필품 구하기가 쉽고 밑의 방앗간집 사장님이랑 친해지면 가끔 갓 짠 참기름과 꿀떡을 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방도 거실 욕실 제외 세 개에 꽤 넓은 평수라 4인 정도 살기 꽤 좋습니다. 단, 시장이 바로 밑이라 시끄러운 것이 싫은 사람은 적응이 안 될 수 있으며 밤이 되면 불이 완전히 꺼져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