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랑빌딩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45

미사랑빌딩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착한인간
층간소음에서 해방되어 발소리 걱정 없이 걷는 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아파트에 살 때는 아이들에게 매번 조용히 하라고 다그쳤는데, 이곳에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죠. 관리할 구역이 넓어 청소기로 집 전체를 도는 데만 한참 걸리지만, 우리 가족이 마음 편히 웃고 떠들 수 있는 이 공간을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