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빌리지

서울특별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5

동광빌리지 살아본 후기 1

착한인간 · 상도동 거주 1년차
아침마다 정원에 물을 주는 것이 저의 소중한 루틴입니다. 식물이 조금씩 자라는 것을 보면 저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넓은 공간을 관리하는 것은 확실히 체력이 필요하지만, 마당에서 수확한 허브로 차를 끓여 마시는 여유는 그 어떤 보상보다 달콤합니다. 저택은 자연과 가장 가깝게 숨 쉬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