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53길 35
자인이항빌Ⅱ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손님이 오면 집 안 곳곳을 구경시켜 주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공간이 넓으니 구역마다 다른 컨셉으로 꾸며두었는데, 사람들이 감탄하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고생하며 집을 가꾼 보람이 느껴집니다. 손님이 떠난 뒤의 청소는 몫이지만, 우리 집이 누군가에게도 안식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기분 좋게 다가옵
방음 잘 안됨, 대로변이라 먼지 많음, 학교와 은근 멀다 비쌈ㅠ ㅠ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53길 35
손님이 오면 집 안 곳곳을 구경시켜 주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공간이 넓으니 구역마다 다른 컨셉으로 꾸며두었는데, 사람들이 감탄하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고생하며 집을 가꾼 보람이 느껴집니다. 손님이 떠난 뒤의 청소는 몫이지만, 우리 집이 누군가에게도 안식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기분 좋게 다가옵
방음 잘 안됨, 대로변이라 먼지 많음, 학교와 은근 멀다 비쌈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