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양녕로22바길 69
양녕로22바길 69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첫째로 1층에 주인이 사는 집이어서 여러가지로 안심되는 점이 있었습니다. 종은 분들이어서 불편한 점이 전혀 없었어요. 무엇보다 조용하고 주변 근린공원이 너무 좋아서 휴일이면 아무데도 가지 않고 집에만 있었어요. 바로 옆에서 흙, 나무, 풀 냄새 맡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었어요. 수영장도 가까워서 운동하기도 좋고 근린공원 나가면 남산까지 훤히 내다보였네요. 저는 역삼으로 출근했는데 상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요. 단점이라면 주차공간이 한 곳이라 주차가 필요한 분은 좀 알아보셔야 해요. 뒤에 약수도서관 주차장이 밤과 휴관일에는 비어 있어서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