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양녕로22바길 96
지장암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건물의 시공작업부터 잘못된것 같아요. 층간소음이 이렇게 심하게 들리는 집은 생전처음이구요, 높은 고지대라 아무래도 조금은 등산하는 느낌으로 살았지만, 무엇보다도 벽 누수가 조금씩 있는건 어떻게 고칠수가 없었어요. 그렇지만, 산 기슭에 있어 항상 맑고 쾌청한 공기질.조용하고 새소리만 들리는 환경은 참 좋았습니다. 이제 올 가을이 되면, 새로운곳으로 이사할까 싶네요. 그래도, 참 감사하다는 마음 잃지않고, 이사도 좋은 마음으로 잘 하리라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