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283-1
상도로 283-1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2층에 살았었고 혼자 살기엔 굉장히 아늑한 공간입니다! 흡연자들을 위해샤 옥상에 담배 꽁초 버리는 곳까지 있고, 벌레는 여름에 가끔 나올 때가 많습니다. 단점은, 현관 위에 설치 된 CCTV는 작동이 되지 않는 다는 것과 집으로 가는 곳이 어두워서 무서운 것 빼면 살기 적합합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283-1
2층에 살았었고 혼자 살기엔 굉장히 아늑한 공간입니다! 흡연자들을 위해샤 옥상에 담배 꽁초 버리는 곳까지 있고, 벌레는 여름에 가끔 나올 때가 많습니다. 단점은, 현관 위에 설치 된 CCTV는 작동이 되지 않는 다는 것과 집으로 가는 곳이 어두워서 무서운 것 빼면 살기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