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흑석동
주변: 마을버스 타고 내려서 지하철이 너무 멀다. 9호선 급행이 없어서 배차간격 너무 길다. 마을버스 배차간격 너무 길다. 결국 자차로 출퇴근 중이며, 퇴근길 현충원앞 지나는건 최악이다. 아이 키우는 집이면 현재 기준 학원이 진짜 너무너무 없다. 방배나 상도로 가야함. 맛집, 까페 너무 없다. 서달산 산책은 좋다. 아파트: 단지는 조용하다. 커뮤니티 수영장이 있는건 좋다. 커뮤니티 이용은 안하지만 가족이 이용해본 결과 사우나에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한다. 윗집 화장실 이용하는 소리, 물내리는 소리 너무 잘 들린다. 사용된 자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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